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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2011)
바람의 나라 (2011) - 호동
공연단체 서울예술단
공연장소 충무아트홀 대극장
공연날짜 2011.10.14 ~ 2011.10.23
장르 뮤지컬
작성자 (재)서울예술단

공연설명

무휼과 호동, 부자간의 비극적 운명 아래...
달빛 아래 홀린, 역사 속 호동과 사비의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라이센스 뮤지컬이 넘쳐나고 있는 한국 뮤지컬 시장에서 꾸준히 창작 뮤지컬을 시도하고 선보여 온 서울예술단이 김진 원작 만화 ‘바람 나라’ 그 두 번째 이야기인 <호동 편>을 선보인다.
지난 2006년 이미지 위주의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한국뮤지컬대상(2006)과 뮤지컬어워즈(2007)에서 <안무상>과 <기술상>을 수상하며 공연계에 강렬하고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무휼 편>에 이어 5년 만에 새로이 <호동 편>으로 관객을 만나는 것이다.

연출은 최근 '모차르트', '투란도트', '피맛골연가' 등 섬세한 무대 연출로 감각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흥행시키고 있는 유희성 감독이 맡았으며 원작자 김진이 대본 및 공동 작사를 맡았다. 여기에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태풍', '로미오와줄리엣', '크리스마스캐롤' 등의 서정적인 음악으로 국내 관객에게 사랑을 받았던 체코 작곡가 즈데넥 바르탁이 참여했다. 

(호동역에 캐스팅되었던 윤현민이 공연 직전 부상으로 하차함)

<시놉시스>

AD 36년 고구려 3대 대무신왕 15년 여름 4월.
왕자 호동과 낙랑의 왕 최리가 옥저 땅에서 우연을 가장한 조우를 한다. 고구려에게 필요한 것은 환과 배달, 조선과 낙랑으로 이어지는 삼한 통일의 명분이고 낙랑에게 필요한 것은 고구려의 힘을 이용한 옛 영광의 회복이다. 낙랑의 왕 최리는 자신의 딸인 사비를 이용하여 혼인을 맺어 고구려의 힘을 이용하고자 하고, 고구려와 호동은 낙랑 복속을 위한 기습의 시간을 벌기 위해 공주를 이용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올곧지 못한 사랑과 정당하지 못한 명분,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는 정치적인 암투, 그로 인해 정해진 배신, 죽음으로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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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일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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