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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온천
아시아 온천 (Hot Spring in Asia)
공연단체 예술의전당
공연장소 (재)예술의전당
장소상세 CJ토월극장
공연날짜 2013.6.11 ~ 2013.6.16
장르 연극
연출 손진책
출연 김진태, 김정영, 이봉련, 카츠무라 마사노부, 성하, 우메자와 마사요 외 14 명 더보기
제작진 박현숙, 이케다 토모유키, 사와다 유지, 쿠메 다이사쿠, 후쿠자와 히로유키, 마에다 아야코 외 2 명 더보기
행사명 (2013) 예술의전당 개관 25주년 기념 페스티벌
토월연극시리즈 3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공연설명

아시아의 외딴 섬 어제도. 이곳은 토착민들이 토속신앙 안에서 마을의 안녕과 번창을 기원하는 작은 섬이다.
이 마을의 우두머리 대지는 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마을 축제를 준비 중이다. 갑자기 늘어난 외지인들의 모습에
대지는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이는 이 섬에 온천수가 솟는다는 소문 때문임을 알게된다.
아무것도 없던 황무지에서 대대로 사탕수수를 키우며 살아왔던 대지는 온천에 대한 소문이 헛소문이라며 외지인들이 마을의 전통과 질서를 무너뜨리지는 않을까 걱정한다. 마을 축제의 밤. 대지의 딸 종달이는 마을 젊은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춤판에 끼지 못한다.
춤을 못춰서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될꺼라는 생각 때문. 하지만 몰래 마을축제에 숨어들어온 외지인 아유무에게 첫눈에 반하고
둘은 축제무리에 끼어 아름다운 밤을 보낸다. 아유무는 형인 카케루와 함께 섬에 들어온 외지인으로, 이 섬에 온천이 솟을지도 모른다는 소문을 따라 섬에 리조트 사업을 시작하려한다. 섬의 실질적인 땅주인인 후유는 대지에 대한 복수와 마을을 떠날 밑천을 마련하기 위해 이들에게 섬을 팔 계획을 세운다. 후유는 섬 지주의 미망인으로, 젊은 시절 대지와의 사이에 사생아를 낳았다.
아이(하루오)는 대지와 그의 부인 거북이의 손에 의해 길러졌다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된 후 충격에 절벽에서 자살하게된다.
자살한 사람은 마을조상이 묻힌 성스러운 땅에 묻을 수 없다는 전통에 따라 대지와 후유는 대립하게 되고,
결국 대지는 하루오를 섬 한켠에 묻게된다. 그리고 그에 대해 앙심을 품은 후유는 섬을 팔고, 아들의 유골과 함께 섬을 떠날 계획을 세운다. 섬 안에 어지러운 갈등에도 불구하고 온천을 찾기 위한 땅파는 소리는 계속되고,
대지일파와 외지인들 사이에 갈등은 최고조로 향해가는데...

출연진

김진태(대지), 김정영(거북이), 이봉련(종달이), 카츠무라 마사노부(카케루), 성하(아유무), 우메자와 마사요(후유), 김문식(두더지), 강학수(두루미), 서상원(까마귀), 정준태(까치), 정태화(너구리), 전애현(휘파람새), 김유리(토끼), 치바 테츠야(원숭이), 지순(병아리), 야마나카 타카시(고양이), 타니가와 쇼이치로(우시조), 사코우 요시(우마조), 모리시타 요시유키(도조), 박승철, 에베 호쿠토, 김시율(악사)

제작진

박현숙(번역), 이케다 토모유키(무대디자인), 사와다 유지(조명디자인), 쿠메 다이사쿠(음악감독), 후쿠자와 히로유키(음향), 마에다 아야코(의상), 호조 타카시(무대감독), 시로타 미키(조연출)

아시아 온천 콘텐츠

아시아 온천 아카이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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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생성일 : 201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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