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Arts 공연예술 홈 > 공연예술 > (제14회) 서울국제무용제 전야제 ; 산조...外
(제14회) 서울국제무용제 전야제 ; 산조...外
(제14회) 서울국제무용제 전야제 ; 산조...外
공연단체 김백봉외 제자들
공연장소 문예회관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1992.10.7 ~ 1992.10.7
장르 한국무용
출연 김진걸, 김백봉, 김백봉
제작진 김진걸, 김백봉
행사명 (제14회) 서울국제무용제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공연설명

<화관무>  김백봉외 제자들
화관무는 태고의 태평성대를 기리는 춤으로 예식성이 강하고 규율이 내재된 궁중무용의 복식으로 조선 왕조의 장식적 전통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그 춤사위는 손목에 매달린 한삼을 이용해서 엮어가며 유동성의 율동감을 강조하기 위한 긴 소매가 수평, 수직으로 떠올라치면 우리의 멋과 아름다움이 송두리채 그 속에서 익는다.


<산조>  김진걸
산조는 19세기 말 김창조(金昌祖)의 가야금산조를 효시로 거문고산조, 대금산조, 해금산조, 피리산조, 아쟁산조 등으로 발전하였다. 산조를 연주할 때는 장구의 반주가 필수적이며, 처음에는 느린 진양조로 시작하여 점차 급한 중모리·자진모리·휘모리로 바뀌어 가며 병창(竝唱)과 대(對)를 이루어 진행된다. 우조(羽調)와 계면조(界面調)가 있고, 감미로운 가락과 처절한 애원조의 가락이 있다.
남도지방의 무속음악과 시나위, 판소리 등의 영향을 받으며 발전된 가야금 독주형식의 음악으로서 이에는 장고반주가 곁들여진다. 이번 산조는 철가야금으로 연주된 것으로 진양, 중머리 중중머리 그리고 단머리, 휘머리의 순으로 장단이 변화된다. 특히 단머리와 휘머리에서는 장고 리듬의 화려한 변화와 함께 '농현(弄絃)'이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춤도 이러한 묘를 살리면서 재래의 즉흥적 입춤을 장단의 변화에 따라 하나의 어휘표출에 중점을 두고 구성하였다.


<부채춤>  김백봉
펴고 접는 죽선의 소박하고 운치서린 지름을 기동의 인자로 삼아 인위나 자연화사와 소쇄의 양극을 군무삼아 우아한 한국 여인의 미와 멋을 펼쳐가는 한국적 매력의 표출로써 1954년 11월 서울시공관의 첫 공연에서 독무로 추어진 이래 1968년 멕시코올림픽 공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과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86년 서울아시안게임에서도 400여명의 군무로 펼쳐져 장관을 이룬 작품이며, 오늘날 한국무용의 대명사처럼 알려져 있다.

출연진

김진걸(산조), 김백봉(부채춤), 김백봉(화관무)

제작진

김진걸(안무), 김백봉(안무)

(제14회) 서울국제무용제 전야제 ; 산조...外 콘텐츠

(제14회) 서울국제무용제 전야제 ; 산조...外 아카이브 현황
  • 이미지 자료 : 1건
  • 영상자료 : 3건
  • 음원자료 : 0건
  • 문서자료 : 0건

footer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3층
TEL : 02-760-4750 / E-MAIL : artsarchive@arko.or.kr 이용약관 / E-MAIL 무단수집거부

qr코드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 모바일사이트 이동 http://www.daarts.or.kr/index.jsp?browse=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