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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무용제 ; 흔들리는 표상 ; 지금 저승의 어느주막에 있는지
(제18회) 서울국제무용제 ; 흔들리는 표상 ; 지금 저승의 어느주막에 있는지
공연단체 발레블랑
공연장소 문예회관
장소상세 소극장
공연날짜 1996.11.14 ~ 1996.11.14
장르 발레
출연 이정희, 김나영, 김수진, 송승민, 정경미, 박대희 외 7 명 더보기
제작진 최은정, 송보화, 이광우, 김태학, 한동근, Hartmann, Karl Amadeus 외 1 명 더보기
행사명 (제18회) 서울국제무용제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공연설명

<흔들리는 표상>
발레블랑

한사람, 
두사람,
세사람,

우리는 피할 수 없는 운명과 현실을 지니고 살아간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을 극복하려는 순수한 노력이 오히려 단단한 사슬이 되어 우리를 억압한다는 사실이다.
더구나 사회는 이 억압의 철저한 동조자가 된다는 것에 비극이 있다.





<지금 저승의 어느주막에 있는지>
춤다솜무용단

제1막 인생
인간의 삶을 재조명 하고자 한다. 긍정적인 삶으로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다. 소풍나온날 겪게 되는 뜻하지 않는 희노애락을 춤으로, 욕망으로 누리고자 한다.

제2막 저승
죽음에 대한 공포감을 한 잔 술에 도취되어 몽롱하게 신으로 환생할 수 있는 여유가 이승에 있다고 믿고 가고자 한다. 산 자가 보는 죽음, 저승길이 아주 가까이 있다고 멋진 주막에서의 여유를 만날 수 있는 것이라고 믿고 싶다.

출연진

이정희(무용), 김나영(무용), 김수진(무용), 송승민(무용), 정경미(무용), 박대희(무용), 조훈일(무용), 서창국(무용), 정세훈(무용), 김희진(무용), 송수현(무용), 박건경(무용), 김수현(무용)

제작진

최은정(세트), 송보화(의상), 이광우(무대), 김태학(조명), 한동근(음향), Hartmann, Karl Amadeus, 양선희(예술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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