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Arts 예술단체 홈 > 예술인 > 원동석
구술인
원동석(元東石, 본명 원갑희)
출생1939
본적전남 해남군 마산면 맹진리
활동분야미술평론
  • 1. 수련과정
     ∙ 1958년  목포고 졸업 (목 중고 9. 7회)
     ∙ 1960년  고려대 철학과 입학
     ∙ 1964년  고려대 철학과 졸업
     ∙ 1967년  동대학원 졸 (학위논문 칸트미학 연구)

    2. 일반/수상경력
     1)일반
     ∙ 1971~1980  원광대/ 전주대/ 고려대/ 추계대 등 강사역임
     ∙ 1981~1983  목포대 전임강사 역임
     ∙ 1985       민족미술협희회 창립 고문, 90년 공동대표
     ∙ 1988       민족예술인 총연합 창립 남북예술교류위원장 92년 공동대표
     ∙ 1989~2005  목포대 교수 역임
     ∙ 1990       주간 목포신문 창간 편집국장 역임
     ∙ 1992       전남민족예술인총연합 대표역임
     ∙ 1995       제1회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큐레이터
     ∙ 1995       민족예술인총연합 대표역임
     ∙ 1999       민족미술인협의회 대표역임

     2)수상
     ∙ 1969   서울신문 신춘문예 미술평론 입상
     ∙ 1976   중앙일보 계간미술 평론상 수상
     ∙ 1982   성옥문화상 미술부문 연구상 수상
     ∙ 1994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

    3. 활동경력
     1)전시
      ∙ 1980. 11     ≪현실과 발언전≫ 동산방화랑
      ∙ 1984. 8~12   ≪해방40년역사전≫, 연세대학교 교정 및 4개월여의 전국순회
      ∙ 1987. 4      ≪반고문전≫ 판화/ 슬라이드 순회전
      ∙ 1988. 4      ≪탄압작품전≫, 그림마당 민
      ∙ 1992. 10     JAALA 주최 ≪재일동포작가와 코리아통일 합동전≫, 동경국립미술관
      ∙ 1993. 11     ≪남북 코리아 통일 미술전≫, 동경 센추럴미술관
      ∙ 2004. 2      ≪금강산 사경화와 사진의 비교≫, 달오름미술관, 영암
      ∙ 2013. 5      ≪갑오세가보세와 5.18 전시≫, 원화랑, 광주

     2)심포지엄, 학술발표
      ∙ 1981. 1      「전통회화의 한국화에 대한 부제」, 지식산업사회의실
      ∙ 1981. 7      「동양화의 기교적 방법과 시각의 문제」, 지식산업사회의실
      ∙ 1981. 7      ≪제주·목포대교수 작품교류전≫, 「지방미술의 육성과 발전의 방향에 대하여」, 제주 남양미술관
      ∙ 1986. 6      ≪일본국제미술 JAALA전≫, 「한국민중미술의 운동 전망」 발표, 도쿄국립현대미술관
      ∙ 1994. 12     「남북 문화예술 교류의 방향」, 민예총 심포지엄 주제 발표
      ∙ 1995. 5      「지역미술의 특성과 발전 방향」, 민예총 심포지엄 주제 발표
      ∙ 1995. 9      「어제, 오늘, 내일을 향하여」, 광주 5월 정신 심포지엄, 광주예술회관
      ∙ 1998. 5      월간미술 주최 「광주지역의 미술운동의 발전과제」, 남도회관, 광주
      ∙ 1998. 6      ≪울산·목포 교류전≫, 「동·서의 화합과 지역미술의 발전과제」 세미나 발표, 울산
      ∙ 1999. 9      「한국의 눈으로 본 일본 현대미술」, ≪한·중·일 국제교류전≫
      ∙ 1999         「변하는 것과 변할 수 없는 것의 미학」 화상 심포지엄
      ∙ 2000. 11     ≪일본 나고야대학 목포 에콜드작가 초대전≫ 학술발표

     3)강연
      ∙ 1987. 3. 17     ≪반고문전≫, 「미술사에 나타난 고문」, 민족미술협의회
      ∙ 1988. 8. 17     ≪통일전≫, 「북한미술실태」 슬라이드 강연, 그림마당 민
      ∙ 1990. 7. 21-27  「시각이미지와 이데올로기」,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민족미학 여름학교
      ∙ 1994. 7         「국제화시대의 민족미학」, 문예아카데미 강좌
      ∙ 1994. 2         「남북예술의 통일과 교류」 강연, 평화통일 자문위원

     4)토론회
      ∙ <하이퍼리얼리즘과 새로운 구상>, 동덕미술관, 1979. 8. 25,
      ∙ <민족미술 대토론회-민중시대의 미술문화와 그 과제>,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 1985. 8.

    4.구술자 저작물
     1)단행본
      ∙ 『동양화론선』, 지식산업사, 1975
      ∙ 『청전 이상범』, 열화당, 1975
      ∙ 「수용의 현실과 소외」, 『시각과 언어』, 열화당, 1982
      ∙ 『민족미술의 논리와 전망 : 원동석미술평론집』, 풀빛, 1985
      ∙ 「한국 추상예술의 외세주의」, 『우리 문화의 진단과 반성 3』, 문학예술사, 1985
      ∙ 「현실과 미술의 만남」, 『현실과 발언 : 1980년대의 새로운 미술을 위하여』, 열화당, 1985
      ∙ 「일재 미술잔재의 청산을 위하여」, 『한국현대미술의 형성과 비평』, 미진사, 1985
      ∙ 「민족주의와 예술의 이념」, 『시대상황과 미술의 논리』, 한겨레, 1986
      ∙ 『현대중국화전집』, 아카데미서적, 1988
      ∙ 『현대중국화선집 : 100인 101선』(편저), 아카데미서적, 1988
      ∙ 「한국 인물화의 의식과 한계」, 「국전 30년의 실태와 공과」, 「민족·민중미술의 비평」, 『한국 현대미술의 반성』, 한겨레, 1988
      ∙ 「허건論·허건의 남화정신」, 『허백련/허건』, 금성, 1990
      ∙ 『한국근대회화선집 7』(편저), 금성출판사, 1990
      ∙ 「북한의 주체사상과 주체미술」, 『제3세계 미술문화』, 과학과 사상, 1990
      ∙ 「손장섭, 치열한 의식과 부드러운 시선」, 『민중미술을 향하여 : 현실과 발언 10년의 발자취』, 현실과 발언2 편집위원회, 과학과사상, 1990
      ∙ 『현대중국화선집』(편저), 평화통일신문사, 1991
      ∙ 「민중판화의 비교연구」, 『3인 판화집 홍선웅. 김중권. 유연복』, 1992
      ∙ 『그 나무에 꽃이 핀다』(공저), 시세계, 1993
      ∙ 「인고적 삶의 서정세계」, 『심장은 탄환을 동경한다』, 민글, 1993
      ∙ 「우리 삶의 뿌리를 위하여」, 『김정헌 화집』, 1993
      ∙ 「남도적 정서와 리얼리즘」, 『강연균 화집』, 1993
      ∙ 「강암선생의 서예세계」, 「강암선생적화법예술세계」, 『(강암 송성용)삶과 서예술』, 불이, 1996
      ∙ 「동서양예술의 미학」, 『목포대 정년퇴임기념집』, 2005
      ∙ 「광주 5월 정신전」, 『광주비엔날레 : 1995년 9월 20일-1995년 11월 20일 = ’95 Kwangju Biennale』(공저), 삶과 꿈, 1995
      ∙ 「김호원 바다 건너편에는 어떤 피안의 세계가 있을까?」, 『아름다운 사람들과 나눈 그림 이야기』, 아침이슬, 2001
      ∙ 「변하는 것과 변할 수 없는 것 : 손장섭의 민중성과 그림세계」, 『自然과 삶: 손장섭의 회화: 1960-2003』, 미술문화, 2003
      ∙ 「새로운 서정적 현실세계의 만남」, 『16주기 전작 도록』(손상기), 샘터아트북, 2004
      ∙ 「뜨거운 악수를, 벗의 미전에」, 『양계탁 화집 : 영생 그리고 노래』(공저), 애드라인 인쇄, 국립현대미술관, 2007
      ∙ 「한장의 그림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들」, 「오윤 그림의 민중정서와 힘」, 『오윤 : 세상 사람 동네 사람』, 현실문화연구, 2010
      ∙ 「현실과 발언에 대한 설문」, 『정치적인 것을 넘어서 : 현실과 발언 30년』, 현실문화, 2012
      ∙ 「금강진경산수의 이미지비교」, 『보이는 것 넘어로 상상력』, 목포민족미술연구소, 2014

     2)전시도록
      ∙ 『윤산 강행원전』, 동산방갤러리, 1992
      ∙ 『민중미술15년 1980-1994』, 삶과 꿈, 1994 (국립현대미술관)
      ∙ 『목포개항 100주년 미술기념전』, 목포100년회, 1997(목포종합문화예술회관)

     3)단행본7
      ∙ 『박수근론』, 예술과 비평
      ∙ 『동서양예술의 미학』 목포대 정년퇴임기념집 발간

     4)전시도록
      ∙ 원동석 교수 퇴임 기념 ≪민족미술의 논리와 전망전≫, 목포문화예술회관, 2005. 3. 19~3. 25

     5)정간물 및 일간지 기사
      ∙ 「민족주의와 예술의 이념」, 『원광문화』제2집, 1975
      ∙ 「산수화의 미학」, 『미술과 생활』, 1977. 11.
      ∙ 「전통미술의 의미와」, 『미술과 생활』, 1978. 11.
      ∙ 「새로운 예술과 민중의 기반」, 『미술과 생활』, 1977. 10.
      ∙ 「동아미술제의 새로운 형상성 문제」, 『미술과 생활』, 1978, 5.
      ∙ 「국전30년 실태와 공과」, 『계간미술』, 1979. 겨울호
      ∙ 「누구의 ,누구를 위한 길인가」, 『실천문학』, 1980. 3
      ∙ 「80년대 미술의 분석과 전망/민중미술의 한계와 가능성」, 『월간미술』, 1980. 11.
      ∙ 「분단이후 북한미술의 말한다」(원동석, 이구열, 유홍준 좌담), 『계간미술』, 1980 가을
      ∙ 「민족미술의 정립문제」, 『마당』, 1983.6
      ∙ 「한국모더니즘의 허상과 맹점│이우환 회화이론구조의 분석」, 『공간』,1984. 10
      ∙ 「일제 미술잔재의 청산을 위하여」, 『실천문학』, 1985년 여름호.
      ∙ 「해방40년, 한국미술/비평과 저널리즘의 전개」, 『계간미술』, 1985
      ∙ 「일제 미술잔재의 청산을 위하여」, 『실천문학』, 1985
      ∙ 「80년대 한국미술의 현황과 전망」, 『공간』, 1985. 7
      ∙ 「미술비평의 기능과 수용-민중예술비평의 제기」, 『시대정신2권』, 일과 놀이, 1985
      ∙ 「오늘의 한국화, 전통과 창조의 재검증」, 『미술세계』, 1986. 10
      ∙ 「민족, 민중미술의 지평」, 『실천문학』, 1987. 1
      ∙ 「‘쥘흙’은 있어도...-서양화가 황재형」, 『미술세계』, 1987. 12
      ∙ 「88서울올림픽 미술제 재 논란/무엇이 문제인가?」, 『공간』, 1988. 3
      ∙ 「북한의 주체미술 이론과 창작」, 『실천문학』, 1989. 6
      ∙ 「한국미술의 공동체적 특성」, 『미술세계』, 1990. 4
      ∙ 「민중감성의 자생력을 향하여」, 『미술세계』, 1990. 10
      ∙ 「재일 화가 이우환씨 표절」, 『미술세계』, 1991. 2.
      ∙ 「이우환의 표절 유형에 대하여」, 『미술세계』, 1991. 5
      ∙ 「민족문화의 동질성 회복의 문제」, 『미술세계』. 1992. 2
      ∙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용의 현실과 소외의 양태」, 『미술세계』, 1992. 3
      ∙ 「지역미술과 지역주의」, 『미술세계』, 1992. 5
      ∙ 「JAALA비엔날레 제8회전에서 만난 작가세계에 대한 인상기-코리아 통일 미술전을 보고」,  『미술세계』, 1992. 8
      ∙ 「새로운 질적 전환을 향하여-80년대 미술의 평가와 향후 전망」, 『미술 세계』, 1993.2
      ∙ 「코리아 통일 미술전에서 본 북쪽 작가들의 세계」, 『미술세계』, 1993. 12.
      ∙ 「남북미술의 비교」, ≪코리아 통일 미술전≫, 『미술세계』, 1994. 1.
      ∙ 「민중미술의 회고와 전망」, 『월간미술』, 1994. 3
      ∙ 「한국현대미술 그 양산과 변혁의 비평」, 『미술세계』, 1994. 9
      ∙ 「목포권 미술의 역사와 현황」, 『월간미술』, 1994. 10
      ∙ 「한국현대 미술사의 회고와 반성」, 『가나아트』, 1995. 3
      ∙ 「민예총의 변혁과 방향에 대해서」, 『민족예술』, 1996. 4
      ∙ 「광주지역의 미술운동의 발전과제」, 『월간미술』, 1998. 5
      ∙ 「중심의 탈출과 새로운 길트기」, 『민족미술지』, 1999. 11~12
      ∙ 「수화 김환기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났는가」, 『미술세계』, 2002. 2
      ∙ 「80년대 미술 비평의 논리와 상황」, 『목포 민예총지』, 2002. 11.
      ∙ 「전남민예총의 회고와 전망」, 『전남민예총총회지』, 2004. 1
      ∙ 「한국 미술사학의 키워드」, 『미술세계』, 2005. 9
      ∙ 「태초에 알(얼)이 있었다-우리의 옛말 속에 숨은 신들의 원형(1)」, 『미술세계』, 2005. 10
      ∙ 「태초에 알(얼)이 있었다-우리의 옛말 속에 숨은 신들의 원형(2)」, 『미술세계』, 2005. 11
      ∙ 「태초에 알(얼)이 있었다-우리의 옛말 속에 숨은 신들의 원형(3)」, 『미술세계』, 2005. 12
      ∙ 「건국시조 신화와 알 신화」, 『미술세계』, 2006. 1
      ∙ 「화랑세기」를 통해 본 신라인의 성(性) 풍속 – 옥진공주는 나의 신이다, 법흥왕」, 『미술세계』, 2006. 2
      ∙ 「화랑세기」를 통해 본 신라인의 성(性) 풍속 - 살아있는 생신(生神)으로서 제신(帝神)과 황신(皇神)」, 『미술세계』, 2006. 3
      ∙ 「화랑세기」를 통해 본 신라인의 성(性)풍속 2 : ‘색은 하늘이다’, 5세 풍월주 사다함」, 『미술세계』, 2006. 5
      ∙ 「화랑세기」를 통해 본 신라인의 성(性)풍속 3 : ‘황후는 신성하여 지아비 없이도 신자(神子)를 낳는다’, 이사부」, 『미술세계』, 2006. 6
      ∙ 「똥의 말 뿌리와 신화-똥오줌(屎尿)에도 도가 있다 장자」, 『미술세계』,2006. 7
      ∙ 「神의 한자어 기원과 그 신화①」, 『미술세계』, 2006. 8
      ∙ 「神의 한자어 기원과 그 신화②」, 『미술세계』, 2006. 9
      ∙ 「질그릇의 신화와 영산강왕국의 정체I-어미몸을 모방한 질그릇의 시원」,『미술세계』, 2006. 10
      ∙ 「질그릇의 신화와 영산강왕국의 정체II-정답을 감추는 영산강왕국의 정체」,『미술세계』, 2006. 11

     6)일간지
      ∙ ‘코리아 통일미술전’을 보고 나서 화풍의 차이를 넘어서 통일 열망 전시장 그득’, “한겨레신문”, 1993. 10. 21
      ∙ ‘한국 모더니즘미술은 아무 의미없는 제스쳐’, “경향신문”, 1984. 10. 11
      ∙ ‘평론가 시각’, “매일경제”, 1985. 6. 28
      ∙ ‘문화갈등을 넘어-선후배 대담③ 미술-그림을 통한 사회적 발언 질적 전환점에’, “한겨레신문”, 1989. 5. 31

    5. 구술자관련 주요 예술사적 사건
     ∙ 1975년  「민족주의와 예술의 이념」을 통해 원동석이 발표한 “민중미술이란?” 70년대를 이끈 제도권의 현대미술과 비교되는 현실인식의 리얼리즘의 부활을 의미한 서막으로써의 이념을 제시한다.
     ∙ 1980년  ‘현실과 발언’은 민중미술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으며, 10월 17일 동숭동(문예진흥원 미술회관)에서 첫 전시 오픈식에 앞서 전시관 측은 “작품들의 불온성을 이유로” ‘전시불가’ 판정을 내리고 전시장 조명스위치를 모두 내려버리게 된다. 결국 촛불을 들고 전시를 시작한 것인데 그 시대상상황에 항거하는 더 적절한 퍼포먼스가 되어버린 셈이다. ‘현실과 발언’ 창립전은 ‘촛불전시’ 이후 3주일 후, 인사동의 동산방화랑에서 다시 열렸다. 원동석은 이 기획에 성명서를 집필하고 작품으로서는 콜라주를 이용하여 “달러를 쳐다보는 원숭이떼들”을 은유하여 한국에 대한 미국경제 지배를 암시하는 작품을 냈다.
     ∙ 1983년  미술비평가 원동석은 국립목포대학미술과 교수 재임시 미술운동의 민주화를 이끄는 과정에서 그 대학에 이론교수가 자신 한명 뿐인데도 교직에서 해직되었다. 그 뒤 복직되기까지 7년여를 야인으로 민중미술운동의 한 중심에 서서 학자로써의 철학적인 사유아래 방향제시의 지휘자 역을 했다.
     ∙ 1984년  원동석이 참여한 전시기획으로써의 ‘해방40년 역사전’은 8월부터 12월까지 36일 동안 5개 도시에서 4-5만 명의 관중을 기록했다. 이는 ‘민족미술협의회’ 탄생을 예고하는 큰 행사였다.
     ∙ 1985년  원동석이 주역으로 참여해온 ‘민족미술협의회’ 탄생은 8월에 민족미술 대토론회가 열렸다. 그 결과 11월22일 ‘건강한 민족문화의 건설과 민주화운동에 적극 기여한다는 목표를 내세운 거대한 미술운동조직 ‘민족미술운동협의회’(민미협)가 결성되었다.
     ∙ 1993년  제3국인 일본 동경 센추럴 미술관에서 이루어진 ‘코리아통일미술전’은 남북 양측의 최고권자인 김영삼 대통령과 김일성 주석이 제가한 ‘민예총과 민미협’ 주도로 이루어진 미술 분야의 최초교류였다. 이 역시 원동석이 참여한 기획으로 남북문화 동질성을 확인하는 자리로서 조총연과 거류민단이 함께 참여하는 제3국에서의 큰 축제였다.

원동석님의 콘텐츠

예술인 현황
  • 관련 작품: 0개
  • 이미지 자료 : 1건
  • 영상 자료 : 0건
  • 음원 자료 : 0건
  • 문서 자료 : 0건

footer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3층
TEL : 02-760-4750 / E-MAIL : artsarchive@arko.or.kr 이용약관 / E-MAIL 무단수집거부

qr코드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 모바일사이트 이동 http://www.daarts.or.kr/index.jsp?browse=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