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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2009)
바람의 나라 (2009)
공연단체 서울예술단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공연날짜 2009.6.10 ~ 2009.6.30
장르 뮤지컬
작성자 (재)서울예술단

공연설명

2006·2007년에 이어 세 번째로 관객을 맞는 ‘바람의 나라’(연출 이지나)는 서울예술단의 대표 창작뮤지컬로서 기존의 뮤지컬 공식과 문법에서 벗어나 움직임과 이미지로 의미를 전달, 공연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 작품이다. 

2년 만에 다시 앵콜 되는 ‘바람의 나라’는 2006년 버전으로 관객을 맞는다. 2007년 작품의 내용을 보다 쉽게 설명하기위해 대사를 추가했던 점과 안무나 음악 등 수정작업이 이뤄졌던 부분이 오히려 관객들의 실망을 가져왔다. 그래서 이번 무대는 초연무대를 기본으로 시제를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한 조명 보강과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의상 수정(병아리, 가희)이 이뤄지며 음악은 4~5곡의 재편곡 작업과 함께 김문정 음악감독 참여로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번작품이 전작과 차별화되는 요소는 새로운 캐스팅이다. 특히 고영빈과 함께 무휼역을 연기할 금승훈은 서울예술단의 대표 뮤지컬단원으로 만화캐릭터와 매우 흡사, 새로운 왕의 부활이 기대되는 배우이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티볼트로 로미오 못지않게 여성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뮤지컬 '공길戰'에서 연산군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버지인 무휼과 꿈꾸는 부도가 달라 고뇌하는 비운의 왕자 호동 역에는 뮤지컬 ‘노틀담 드 파리’ ‘자나돈트’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김태훈이 3대 호동으로 무대에 오른다. 안정된 가창력을 바탕으로 매번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연기해온 그가 이번 ‘바람의 나라’에서 어리고도 외로운 왕자 호동으로 변신해 뮤지컬 매니아들에게 이미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이 외에도 ‘캣츠’의 한국공연을 성공리에 이끌며 주목을 받은 홍경수와 ‘스위니토드’ ‘씨왓아이워너씨’ 그리고 현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팬텀역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양준모가 해명 역을 맡아 열연한다. 

바람의 나라 (2009)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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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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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2009)
2. 과거의 일들
영상
(재)서울예술단
생성일 :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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