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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크라임(The Crime)
공연단체 떼아트르 폴스키 비엘스코-비야와
공연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장소상세 소극장
공연날짜 2013.10.23 ~ 2013.10.26
장르 연극
연출 이벨리나 마르치니약
출연 타모쉬 드라베크, 마르타 그조브스카 사비츠카, 야시미나 폴라크, 라파우 사비츠키, 야드비가 그르기에르치크, 마르친 넨코 외 0 명 더보기
제작진 미하우 부셰비츠, 마르타 스토크스, 마르친 넨코
행사명 (제13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
(2013) 서울국제공연예술제
(2013) SPAF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공연설명

가족들은 심장마비로 사망한 가장의 죽음을 은폐하려 들고, 집을 찾아온 형사는 집요하게 남은 그들을 추궁하기 시작한다.
아내는 돈이 필요햇고 곤궁하던 남편은 어느 날 그만큼의 돈을 손에 넣은 정황이 포착되었다.
짐짓 수상한 제스처로 연기하는 아내에게는 뭔가 특별한 사연이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형사를 유혹하며 매수하려는 딸과 은둔형 외톨이 아들도 수상쩍기는 마찬가지다. 이쯤 되면, 이들 모두에게 강력한 근친살해의 동기 하나쯤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어느 것이 먼저이고 결정적인지 알 수가 없다. 범인은 아내인가, 딸인가, 아들인가, 아니면 어머니인가, 오빠인가, 여동생인가.
무대 위에서 진술되는 사건의 내용들이 형사의 심문에 답하는 내용인지 유사한 사건의 신문 보도인지 모호한 가운데, 관객들은 더 이상 누가 죽였는가, 왜 죽였는가 논리적으로 추리하는 것이 무의미함을 깨닫는다. 이 작품의 묘미는 내용의 파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혼돈스러운 관계를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는 순간 깨닫게 되는 결정적 진실에 있다.

출연진

타모쉬 드라베크(형사), 마르타 그조브스카 사비츠카(어머니), 야시미나 폴라크(딸), 라파우 사비츠키(오빠), 야드비가 그르기에르치크(숙모), 마르친 넨코(딸의 상상 속 친구)

제작진

미하우 부셰비츠(드라마티스트), 마르타 스토크스(무대디자인), 마르친 넨코(라이브 음악)

크라임 콘텐츠

크라임 아카이브 현황
  • 이미지 자료 : 1건
  • 영상자료 : 3건
  • 음원자료 : 0건
  • 문서자료 : 1건

인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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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생성일 : 20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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