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제33회) 서울무용제 ; 쪽, 네 개의 시선 視線

공연단체
장유경무용단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12.11.7 ~ 2012.11.8
장르
무용
연출
조주현
안무가
장유경
행사명
경연대상부문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시선.1 방향
세상 어느 것이든 모두 제 방향이 있어 허공중의 바람도, 유유한 강물도 이유 없이 흐르진 않는다.
하여 의미를 부여받고 그리하여 상징이 된다.
내게 '쪽'은 너무도 새하얗던 첫 세상과의 조우에서 마주 한 물음표였다.
어느 쪽을 향해 붙박인 이 걸음을 떼야 하는지에 대한....

시선.2 조각
유난히 치열하고 또 유난히 붉던 순간들이 있다. 마치 퍼즐처럼 조각과 조각들이 서로 맞물리고 연결되어 만들어 내던 하나의 그림
그것이 사람이든, 관계든, 목적이든...
여름 한낮처럼 뜨겁던 내 '쪽'들은 수없이 흩어지고 또 수없이 산재하여 그 조각들을 찾아 나는 부단히 뛰고 또 뛰어야만 했다. (후략)

출연진

김정미, 김경동, 편봉화, 임차영, 김현태, 서상재, 박민우, 최형준, 이유리, 강정환, 한경우, 이수민

제작진

조주현(대본), 김종석(무대미술), 천원욱(무대감독), 최형호(조명감독), 황종량(조명어시스트), 박승원(음악), 김경남(음향), 민천홍(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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