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미혹

공연단체
백정희 물수레무용단
공연장소
문예회관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1997.10.26 ~ 1997.10.27
장르
한국무용
연출
백정희
안무가
백정희
행사명
(제19회) 서울국제 무용제 초청공연
작성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장막구성>
1장 뫼비우스의 띠
잘났던 못났던 어찌 태어났던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다. 봄과 여름의 사이, 삶과 죽음의 사이는 그저 돌아가는 뫼비우스띠의 이 면과 저 면일 뿐이다.

2장 생사의 기로
자연 안에서의 이 쪽과 저 쪽의 차이는 무엇인가? 죽음과 삶의 차이는 마치 계절의 바뀜과 같을 것이다.

3장 無限한 萬有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며, 가장 아름답게 하고 그리고 순응과 복종을 하늘 뜻 그대로 하게 하며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으며, 또한 모든 것을 잃기도 하는 것. 그것은 사랑이리라.

4장 무위자연
인간이 막아낼 자연은 없다. 그대로 두어도 자연은 살아 있으며 어느 곳 어느 시간에도 있다. 우리는 그에 순응하여 살아갈 뿐이다. 죽음도 삶이요, 삶도 죽음이던가?

제작진

이종숙(대본), 심채선(무대미술), 임춘우(음악), 선미수(의상), 이광우(무대감독), 한동근(음향), 이인연(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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