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산불

공연단체
신시컴퍼니
공연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공연날짜
2011.6.5 ~ 2011.6.26
장르
연극
연출
임영웅
작가
차범석
행사명
사실주의 희곡의 최고봉 故차범석 5주년 기념 특별공연
작성자
국립예술자료원

출연진

강부자(양씨), 권복순(최씨), 조민기(규복), 장영남(사월), 서은경(점례), 이인철(김노인), 손해선(병영댁), 김난희(이웃아낙(을)), 김기연(이웃아낙(갑)), 곽성은(끝순이), 안성헌(원태), 이혜원(쌀려네), 최규하(대장), 이태린(귀덕), 김수정(정임), 정동진(사병 B), 고형준(공비 1), 김지민(아낙 A), 주은선(아낙 D), 최민혁(사병 A), 김길상(공비 2), 백승국(공비 3), 서승원(아낙 B), 김지은(아낙 C), 박유미(아낙 E)

제작진

차범석(작), 임영웅(연출), 박동우(무대디자인), 민경수(조명디자인), 김기영(음향디자인), 한철(음향효과디자인), 정경희(의상디자인), 김유선(분장디자인), 최혜진(소품디자인), 김재홍(무대감독), 이지영(조연출), 김기영(음악감독, 작곡, 피아니스트), 이유정(보컬)

무대컨셉

[디자인컨셉_박동우] 산불은 남녀간의 비극적인 사랑을 통해 분단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한국 연극사에 길이 남을 사실주의 희곡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이 공연은 사실적인 표현에 의해 가장 잘 전달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극장 조건이 허용하는 한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가운데 언덕길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 초가집이 있고 집 뒤로는 대나무가 우거진 산이 있다. 극 중간에 대나무밭 사이에 있는 토굴 장면도 나타난다. 이 대나무산이 불타는 장면이 압도적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멀티미디어 콘텐츠(무대디자인 박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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