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공연단체
극단 연우무대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공연날짜
1997.6.20 ~ 1997.7.6
장르
연극
연출
김석만
행사명
예술의 전당이 만드는 우리시대의 연극 6
작성자
국립예술자료원

출연진

류태호, 김미경, 이두일, 고영란, 박남희, 손기호, 이효정

제작진

황지우(시), 주인석(작), 김석만(연출), 박동우(무대디자인), 박남석(조명디자인), 김현숙(의상디자인), 김형수(영상디자인), 구근회(기술감독), 김철호, 김성준(음악/효과), 조은별(소품), 임종호(음향), 이태훈(조명), 김학선(조연출), 윤기선, 권규완(무대감독)

무대컨셉

[디자인컨셉_박동우] 황지우 시인의 시집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에서 발췌한 시들을 장면화한 이 작품은 군부독재 시절 억압적인 사회분위기를 나타내려는 공연이다. 무대 전체를 쇠파이프와 철망으로 구성한 연우소극장에서의 1991년도의 초연 무대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도 기본구조를 그대로 활용하였다. 그리고 2,3층 갤러리석을 이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는 듯한 이미지를 철망을 오려세워 만들고 공중에 흩뿌려진 전단들이 마치 새로 변하여 날아가는 듯한 이미지를 철망을 오려서 만들었다. 군사독재의 억압적 분위기를 운동장 사열단으로 상징화하였다.

멀티미디어 콘텐츠(무대디자인 박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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