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출생년도
- 1943년
- 활동분야
- 시각예술 - 미술이론 - 미술이론
- 채록연구자
- 양은희
- 시리즈번호
- 303
구술자료
주요 약력
1. 인적사항
∙ 성 명 | 송미숙 (宋美淑, Song Mi Sook)
∙ 생 년 월 일 | 1943년 12월 13일
2. 수련과정
∙ 1950년 ~ 1956년 재동국민학교 수학
∙ 1956년 ~ 1959년 이화여자중학교 수학
∙ 1959년 ~ 1962년 이화여자고등학교 수학
∙ 1962년 ~ 1966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학사
∙ 1969년 ~ 1971년 미국 오리건 대학(University of Oregon) 미술사 석사
∙ 1972년 ~ 1980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서양 미술사학 박사
3. 일반 / 수상경력
1) 일반
∙ 1982년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대학교 강사
∙ 1982년 ~ 2009년 성신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
∙ 1985년 성신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과정 개설
∙ 1988년 성신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개설
∙ 1989년 ~ 1991년 서양미술사학회 부회장
∙ 1991년 서양미술사학회 회장
∙ 1995년 ~ 1999년 삼성문화재단, 호암미술관/삼성미술관 현대미술부문총괄 자문위원
∙ 1997년 광주비엔날레 전시기획 위원, 문화관광부 21세기 문화정책위원회 위원
∙ 1999년 제48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 1999년 ~ 2000년 제1회 서울 미디어시티 비엔날레 초대 총감독
∙ 2000년 ~ 2001년 제1회, 제2회 국제큐레이터 워크샵 조직위원장
∙ 2004년 ~ 2008년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관장
∙ 2004년 ~ 현재 동아시아문화학회 창립 및 초대회장
∙ 2015년 ~ 2017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운영위원
∙ 2017년 ~ 2018년 제2회, 제3회 박수근미술상 심사위원장
∙ 2009년 ~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명예교수
∙ 2019년 ~ 현재 화랑협회주관 서양화 감정위원
2) 수상
∙ 1987년 문예진흥원과 서울신문사 주최 문화예술평론가상
4. 활동경력
전시기획
∙ 1997년 <사진예술 160년>, 서울, 호암미술관
∙ 1998년 <‘98 한국 현대미술전: 시간 (’98 Korean Contemporary Art: Poetics of Time), 서울, 삼성미술관
∙ 1999년 제48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작가: 이불, 노상균; 이불, 특별상 수상)
∙ 2000년 서울 미디어시티 비엔날레 초대 전시 총감독, <미디어 아트 2000>, 서울시립미술관
∙ 2004년 제10회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특별전 <지도와 지도그리기>,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 2006년 제12회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특별전 <풍수>,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 2008년 <우리안의 신화>, 동아시아문화학회 주최, 서울, 토탈미술관
∙ 2010년 <언어놀이 전>, 동아시아문화학회 주최, 서울, 성곡미술관
5. 구술자 관련 주요 예술사적 사건
∙ 1968년 도미
∙ 1969~1971년 오리건 대학교에서 미술사 석사
서양미술사 전공: 석사학위 논문 <첼리체프의 다중상 연구(A Study of Multiple Imagery of Pavel Tchelithew)>
∙ 1971~1980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미술사 박사
서양미술사전공; 박사학위 논문 <샤를르 블랑의 예술론(Art Theories of Charles Blanc (1813~1882))>.
∙ 1982~2009년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 역임: 1985년 석사과정 개설, 1988년 박사과정을 개설하여 서울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 소수에 머물던
국내의 미술사학 교육거점 확대와 연구인력 확대에 기여.
∙ 1989년 국내 최초로 외국에서 서양 미술사를 전공한 학자들의 연구단체인 서양미술사학회 설립을 주도하였으며 2대 회장을 역임함. 설립 당시 동양미술사학계가
주도하는 기존의 국내 학회의 견제를 받으며 약간의 갈등이 있었으나 이 학회는 설립 이후 ‘현대미술사학회’, ‘현대미술학회’ 등 다른 학회의 설립의 촉매제가 되어
미술사연구 방법론 확산에 기여하였음. 서양미술사학회는 올해 2019년 30주년을 맞아 꾸준히 서양미술사를 전공한 인력의 연구발표장으로 운영되고 있음.
∙ 1980년대 중반 이후 지금까지 미술관, 화랑 등의 주요전시의 도록과 『공간』, 『계간미술』, 『미술세계』, 『가나아트』, 『월간미술』, 『현대미술관회보』, 『서울아트가이드』
등 국내의 주요 미술잡지에 지속적으로 미술평론을 발표해왔으며, 이 잡지들과 동시대를 공유하며 국내미술계의 주요 사건을 지켜 본 산 증인임.
∙ 1995년 삼성문화재단 호암미술관 현대미술부문총괄 자문위원으로 4년 동안 활동하면서 홍라희 여사와 함께 세계 유수의 미술관 관계자들을 만나며 국제교류에
앞장섰고, 삼성문화재단이 앤디 워홀, 프랭크 스텔라 등 주요 서양 작가 작품 수집하는 데 기여함.
∙ 1999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역대 커미셔너 중 최초의 여성 큐레이터로 선정되었음. 이불과 노상균을 선정하여 참여하였고 그 해 이불은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상을
수상하며 한국미술의 쾌거로 기록됨. 당시 베니스 비엔날레의 총감독이었던 하랄드 제만은 전설적인 현대 큐레이팅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었으며, 1997년 광주
비엔날레에 커미셔너로 참여했던 그와의 교류 경험은 한국미술의 국제화 역사에 중요한 지점임.
∙ 2000년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창립에 깊이 관여했으며 미디어 아트에 대한 이해가 크지 않던 당시에 총감독을 맡아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국내 비엔날레 붐에
기여했음. 이 비엔날레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 주도의 국제행사로 자리를 잡았음.
∙ 2004년 동아시아문화학회(Art & Culture in East Asia)를 창립하여 초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까지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지역의 문화 및 미술을 아우르는 주제와
담론을 중심으로 학제간 연구 도모를 목표로 학술지와 전시기획을 해왔다.(1회: 동아시아와 태극, 2회; 풍수, 3회: 음양오행, 4회: 우리안의 신화, 5회: 문자-인식의 표상).
2019년에는 '정체성과 다름 (Identity & Alterity)’를 다룰 예정이다.
∙ 2009년 성신여자대학교를 은퇴한 후 시평, 저술 및 국립현대미술관, 화랑협회 등, 미술관련 기관에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6. 구술자 저작물 -> pdf파일로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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