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 과정, 명칭 변화, 베를린 초청 공연, 김승근, 구본우 〈원근〉, 슈투트가르트, 윤이상 〈가곡〉, 선후배 사이, 9인 체제, 국악기와 서양악기 혼합 편성, 직관의 음악, 즉흥 연주, 첫 정기연주회, 이해식 〈춤덜구〉, 김대성 〈희문〉, 첫 음반 발매, 스테파노 벨론 〈한 개의 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지원, 《CMEK 작곡가 시리즈》, 서양악기 멤버들의 노하우, 해외 공연, 베를린, 뉴질랜드, 작곡가와 협업, 도널드 워맥, 토마스 오스본, 황병기, 나효신, 퀸웬첸, 저우원중, 타카하시 유지, 혼합편성 앙상블의 독특함
주요 내용
1) 앙상블 결성 과정과 명칭 변화: ‘한국현대음악앙상블’에서 ‘현대음악앙상블 CMEK’로
2) 앙상블 멤버 합류 과정, 9인 체제 정착
3) 국악기와 서양악기 혼합 편성 이유
4) ‘현대음악’ 앙상블을 내건 이유
5) 초창기 다양한 시도들: 직관의 음악, 새로운 소리 찾기
6) 첫 정기연주회 준비 과정과 에피소드
7) CMEK에 대한 음악계의 평가
8) 2006년 첫 음반 발매
9) 2006~2008 《CMEK 작곡가 시리즈》, 앙상블 10년의 결실
10) 다양한 해외 공연들
11) 작곡가들과의 협업은 어떻게 진행되었나
12) 해외 작곡가들과의 교류
13) 많이 연주한 곡목, 해외 작곡가들에게 주력하게 된 배경
제9차 CMEK의 레퍼토리, 운영방식, 현재적 의미(2021)
구술일자
2021.09.03.
채록연구자
이희경
핵심어
CMEK 레퍼토리, <늘 푸른 소나무(Eternal Pine)>, 직관의 음악, <기억 속으로부터의 소리 II>, 강준일 <엇소리>, 이윤경 <에피소드와 간주곡>, 오스본 <성문들>, 10주년 기념 공연, 20주년 기념 음반 준비, 《코레아메리카》, 뉴질랜드 공연, 《미래의 명곡》 공연, 연주자의 창의성, 연주자의 딜레마, CMEK 편성의 특수성, 국악기의 세계화, 음악의 변방화, 작곡가들과의 협업, 팀워크, 운영과 역할 분담,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지원, 슈투트가르트 공연 에피소드, 활동 중단의 배경, 후대에 미친 영향
주요 내용
1) 가장 기억에 남는 CMEK 레퍼토리
2) CMEK 활동에 대한 평가
3) 기억에 남는 해외 공연
4) 10주년 기념 공연, 여섯 작곡가의 여섯 작품
5) 2016년 《미래의 명곡》 공연, 도널드 워맥과 토마스 오스본
6) CMEK의 창작곡 레퍼토리와 그로 인해 파생한 작업들
7) CMEK의 음악적 비전
8) 작곡가들과의 협업에서 배운 점, 아쉬운 점
9) CMEK 단원들의 친밀함, 앙상블의 음악적 정체성
10) 앙상블의 운영과 역할 분담, 공연예술전문단체 집중육성지원
11) 앙상블 활동이 중단된 배경
12) CMEK 활동이 각자에게 갖는 의미
13) 단원들 각자가 서로에게 스승
14) CMEK가 세계 음악계, 한국 음악계에서 갖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