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공연단체
- 극단산울림
- 공연장소
- 산울림소극장
- 공연날짜
- 2008.8.12 ~ 2008.9.28
- 연출
- 심재찬
- 작가
- 에릭-엠마뉴엘 슈미트
- 작성자
- 국립예술자료원
- 행사명
- 극단산울림 제131회 정기공연
- 제작년도
- 2008
작품 해설
[디자인컨셉_박동우] 1938년의 비엔나. 나치가 오스트리아를 침공하고 유태인들을 학대하는 정책을 구체화시키고 있었음에도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미래에 대한 자신감으로 망명을 하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고 있다. 4월의 어느날 밤,게슈타포가 프로이트의 딸 안나를 잡아가며 망명신청서에 사인을 할 것을 요구한다. 프로이트는 혼자 남아 좌절하고 있을 때, 갑자기 미지의 남자가 커튼을 젖히고 그의 앞에 나타난다. 이 무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능성이다. 미지의 남자가 관객에게는 보이는 위치이지만 게슈타포에게는 보이지 않는 위치에 있을 수 있도록 동선이 꾸며져야 한다. 산울림 소극장이라는 작은 무대에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퍼즐에 가까운 작업이었다.
출연진
이남희 , 김수현 , 김은석 , 이혜원 , 지그문트 프로이트 , 미지의 남자 , 나치 , 안나 프로이트
제작진
에릭-임마뉴엘 슈미트(작) , 심재찬(연출) , 오증자(기획) , 임수현(번역) , 박동우(미술) , 김광보(조명) , 김동욱(음악/음향) , 박항치(의상) , 이도희(사진) , 김종숙, 이진아(분장) , 정케시아(조연출/음향오퍼) , All Design(포스터 및 홍보물 디자인) , 지구무대(무대제작) , 이성훈(조명오퍼) , 전진모, 고태호, 양승주, 이지은(진행) , 임영웅(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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