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공연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 장소상세
- 소극장
- 공연날짜
- 2008.06.02. ~ 2008.06.03.
- 장르
- 무용
- 작성자
-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브누아 라샹브르(Benoît Lachambre)는 2006년 루이즈 레카발리에(Louise Lecavalier)를 위한 솔로 작품을 안무하여 관객으로부터 '황홀한 경험이었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작품의 주인공이 된 무용수 루이즈 레카발리는 또한 새로운 자극과 경험을 하였다고 한다. 그리하여 이 두 사람은 곧 듀오 작품을 만들어 MODAFE 2008에서 한국관객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다. 그들은 이 작품을 구상하면서 춤을 추면서 얻는 순수한 기쁨, 즉 무용 그 자체의 정수(精髓)에 다가감으로써 발생하는 기분을 맛보았다고 한다.
출연자인 ‘그녀’와 ‘그’를 통해 불과 물 사이에 공유된 진실, 즉 살아있는 신체의 진실이 창조된다. 그들은 각각 재즈댄스와 북아메리카 현대무용을 요람으로 모성애를 포함한 성숙함을 보여주는 한편, 신체의 한계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두 예술가가 달성할 수 있는 융합의 정도를 가늠할 수 있고, 그 융합 과정에서의 놀람과 기쁨을 읽을 수 있다. 이 둘은 조형 예술가 로랑 골드링(Laurent Goldring)과의 협연을 통해 신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출연진
Benoît Lachambre, Louise Lecavalier
제작진
Benoît Lachambre(Concept), Louise Lecavalier(Concept), Laurent Goldring(Concept), Hahn Row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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