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공연단체
- 피지컬 컨템포러리 아트
-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 장소상세
- 대극장
- 공연날짜
- 2012.10.09. ~ 2012.10.10.
- 장르
- 무용
- 안무가
- 마이자 히바넨
- 작성자
-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복지제도에 대해 온몸으로 질문한다.
유머와 페이소스를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작품
퍼포먼스와 안무 두 가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며, 핀란드의 복지제도와 민주주의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우습도록 슬프거나, 슬프도록 우스운 분위기 속에서 이 작품은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라는 말은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가?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과연 누구인가?
출연진
사투 헤랄라, 에바 뮐뤼, 미카 투오미넨
제작진
하이키 파소넨(조명디자인), 조우코 코케사리, 빌레 하키넨(의상디자인), 로리 우오리오, 더 럿츠(음악), 조디악 센터, 마이자 히바넨(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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