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공연단체
- 댄스씨어터 창
-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 장소상세
- 소극장
- 공연날짜
- 2014.10.10. ~ 2014.10.11.
- 장르
- 무용
- 연출
- 이희자
- 안무가
- 김남진
- 작성자
-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봄의 신을 예찬하기 위한 이교도들의 엄숙한 제전, 이교도들은 그 의식에서 늙은 현자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제물로 간택된 소녀가 죽음에 이르도록 춤추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것은 스트라빈스키의 세번째 발레음악인 '봄의 제전'의 내용이다.
원초적인 박력과 극한의 희열을 주는 이 음악이 한국적인 제의 형식으로 탈바꿈한다.
2014년, 어떤 이에게는 마지막 봄이 그리고, 다른 어떤 이에게는 또 다른 봄이 무심하게 흘러갔다.
현시대의 모든 재앙과 아픔을 달래고자 하는 현대판 살풀이로 강한 에너지와 부드러운 움직임의 무용언어를 구사하는 김남진의 진혼무를 만나볼 수 있다.
출연진
권순상, 전서연, 최진한, 강수빈, 이나겸, 신재호, 전지예, 서윤영
제작진
박우재(음악감독), 이윤수(무대디자인), 민천홍(의상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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