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2014) 서울국제공연예술제 SPAF : 머쉬룸

기본정보

공연단체
Needcompany [니드컴퍼니]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14.10.04. ~ 2014.10.05.
장르
무용
연출
그레이스 앨렌 바키
안무가
그레이스 앨렌 바키
작성자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극장에 들어서면 버섯으로 가득 찬 숲 속에 놓인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천장에 매달린 버섯들, 그리고 무대 위를 날뛰는 버섯(무용수)들로 가득한 이 작품을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것은 신비함과 특별한 감각을 풍기며 귀를 파고드는 음악이다.
세계 실험음악의 아이콘인 '레지던츠'가 이 작품을 위해 곡을 썼다. <머쉬룸>은 아방가르드 음악과 멀티미디어 작업으로 유명한 미국의 괴짜 집단 레지던츠와 시각적 이미지와 세련된 위트를 겸비한 그레이스의 조합,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칭되는 니드컴퍼니의 단원들이 뿜어내는 엄청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출연진

허성임, 브누아 곱, 마르텐 제거스, 줄리앙 포레, 모하메드 투카브리, 캐서린 트레벨레티, 로미 루이스 라우어스


제작진

그레이스 앨렌 바키(대본), 램 앤 바키(비주얼컨셉, 소품), 더 레지던츠(음악), 롯 렘(설치미술 및 의상디자인), 엘크 잔슨(드라마트루그), 피에릭 드로쉬만(음향), 루크 샬틴(조명디자인), 마졸린 데이(기술감독, 조명기술), 크리스 바네스트(제작감독)


저작권표시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 디지털 기록물은 저작권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복제뿐만 아니라 전송, 배포 등 어떠한 방식으로도 무단 이용할 수 없으며,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원작자에게 별도의 동의를 받아야 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