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2015) 서울국제공연예술제 SPAF : 사키난

기본정보

공연단체
몽펠리에 국립안무센터
공연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장소상세
소극장
공연날짜
2015.10.12. ~ 2015.10.13.
장르
무용
안무가
크리스티앙 리조
작성자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함축된 미학, 내면의 우울과 해방을 찾는 새로운 모험
제목인 <사키난>은 터키어로 '생즉필사(生卽必死) 사즉필생(死卽必生)', 즉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애를 쓸수록 더 심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뜻을 갖고 있다. 이러한 미학적 관점을 바탕에 둔 안무가가 '우울'과 '해방'을 주제로 창작한 독무에서는 무한한 차분함과 고집스러움이 묻어난다.
이 작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매우 함축적이고 구체적인 여러 개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낭을 메고 걸터앉은 남자, 한 구석에 있는 남자, 테이블 옆에 있는 남자, 화초를 든 남자 등.


출연진

케렘 겔레벡


제작진

앤 바우츠(제작), 크리스티앙 리조(무대미술), 케이티 올리브(조명디자인), 티에리 카브레라(조명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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