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복합

(2012) 서울국제공연예술제 SPAF : 유랑축제-숨겨진 시간들

기본정보

공연단체
유랑축제, 문화이끔이 꼴
공연장소
대학로거리
공연날짜
2012.10.25. ~ 2012.10.27.
장르
다원·복합
작성자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유랑축제 <숨겨진 시간들>은 기존의 공연과는 다른 형태의 축제형식의 공연으로 1인의 연출가가 전체 공연을 이끄는 형식이 아니다. 총 8개의 참여단체 및 예술가가 함께 고민하여 이야기를 공유하는 프리프로덕션 기간을 갖은 후 각 단체는 단독 혹은 협업을 통해 그 곳(장소)에 맞는 작품들을 제작한다.
각 작품은 개별 독립성을 띠며 동시에 <숨겨진 시간들>이란 제목 아래 하나의 축제로 탄생된다. 축제에 예술 감독이 있듯이 전체 공연의 흐름을 총연출 하는 역할은 윤종연, 몸꼴 대표가 맡는다.

★ 유랑축제 <숨겨진 시간들>에는 총 8개 단체 및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문화기획사 문화이끔이 꼴(꼴 컬쳐)가 총괄 기획 운영한다. 문화이끔이 꼴(꼴 컬쳐)은 한국거리예술센터 사무국 운영과 몸꼴의 기획 등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 극단 서울괴담: 음악, 시각예술, 인형, 가면, 오브제 등을 이용하는 매체연극이 복합된 총체극을 추구
● 마린보이: 저글링, 코미디, 서커스를 매개로 새로운 공연을 만드는 서커스광대
● 예술불꽃 화(花火)랑: 불꽃을 예술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불꽃 전문단체
● 프로젝트 날다: 국내 유일의 공중 퍼포먼스 전문 단체
● 프로젝트 잠상: 인터렉티브하고 섬세한 영상 작업을 야외에서 펼치는 실험적인 영상단체
● 극단 몸꼴: 움직임을 중심으로 하는 피지컬 씨어터/거리예술 전문극단
● 독립예술프로젝트 : 라이브 아티스트 솔문과 부토댄서 나탈리의 공동창작 프로젝트
● 유성희: 라이브 퍼포먼스 조명 디자이너


출연진

극단 몸꼴(황혜신), 극단 서울괴담, 독립예술프로젝트, 마린보이, 예술불꽃 화랑, 유성희, 프로젝트 날다, 프로젝트 잠상, 드라마투르기


제작진

윤종연(예술감독), 황혜신(드라마트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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