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공연단체
- 허 프로젝트
- 공연장소
- (재)세종문화회관
- 장소상세
- 세종S씨어터
- 공연날짜
- 2025.10.30. ~ 2025.10.31.
- 장르
- 무용
- 안무가
- 허성임
- 작성자
-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기후 위기의 현실을 무대 위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마주하다."
'허 프로젝트(HER project)'의 신작 <1도씨(1 Degree Celsius)>는 안무가 '허성임' 특유의 전율을 일으키는 움직임, 역동하는 음악과 조명을 통해 관객을 기후 위기의 현실 속으로 초대한다. 작품은 관객에게 예술이 기후위기에 맞서 어떤 행동을 촉발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과 성찰을 던진다.
예술은 기후 위기에 직면하여 어떠한 행동을 취할 수 있을까? 공연은 무대 위 일곱 명의 무용수와 함께 기후 변화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들을 탐구하며, 지금 이 순간도 계속되고 있는 환경 비상사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안겨준다.
허성임의 작업이 그러하듯 작품 속에서 음악과 조명은 대체 불가능한 창작의 일부로 존재한다. 강렬한 움직임과 박동하는 음악, 역동적인 조명 연출은 작품의 핵심 요소이다. 음악은 지구 대기 온도의 상승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곡되었고, 무대 위의 빛 역시 점점 더워지는 지구의 온도 상승에 맞추어 섬세하게 설계되었다.
[쉬운 글]
무용 <1도씨>는 기후위기에 대한 이야기예요.
기후위기는 지구가 점점 더워져서 모두가 살기 어려워지는 것을 뜻해요.
예술이 기후위기에 맞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요.
무대에는 7 명의 무용수가 나와요.
무용수들은 기후위기로 생기는 문제를 몸으로 표현해요.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는 모습을 음악과 조명으로도 보여줘요.
기후위기는 우리 가까이에 있어요.
이 무용 공연은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게 해요.
촬영날짜: 2025.10.31.
출연진
황경미, 유재성, 유지수, 오현택, 조준홍, 문대규, 허성임
제작진
허성임(안무), 이이슬, 하지혜(리허설디렉터), 이영욱(조명디자인), 최상지(무대감독), 우경민(음향감독), 허스크 허스크, 루시 던컨(음악), 미오 주에(의상디자인), 임현진(프로듀서(한국)), 업라이즈 레블(프로듀서(영국)),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제작지원),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국립중앙극장, 서울문화재단(공동주최), (재)예술경영지원센터(주관), 율하우스(공연영상화사업 촬영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