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2025) 라흐 헤스트

기본정보

공연단체
(주)홍컴퍼니
공연장소
예스24스테이지
장소상세
1관
공연날짜
2025.03.25. ~ 2025.06.15.
장르
뮤지컬
연출
김은영
작곡가
문혜성, 정혜지
작성자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400석 미만), 극본상, 음악상(작곡) 3개 부문 수상
섬세한 드라마와 서정적인 음악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뮤지컬 <라흐 헤스트>

* 열렬히 사랑하고 쓰고 그리는 삶을 지나 자신만의 예술을 완성한 실존 인물, '김향안'의 이야기
천재 예술가 이상과 김환기의 아내로 잘 알려져 있지만, 선택의 순간마다 자신과 마주하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로 용기 있게 나아간 ‘김향안’의 여정은 깊은 위로와 희망의 에너지를 전한다.

* 일본 도쿄 라이선스 공연, 미국 뉴욕 쇼케이스 및 콘서트 성료
뉴욕 리딩 쇼케이스(2023), 일본 도쿄 라이선스 공연 및 'K-뮤지컬 영미권 중기(2개년) 개발 지원' 선정 뉴욕 콘서트 개최(2024) 등 국내, 외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우수 창작 뮤지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놉시스]
"사람이 가도 남는 건 무엇일까"
2004년 2월 29일, 향안은 생의 마지막 순간 자신의 생을 돌아보듯 수첩을 거꾸로 한 장씩, 한 장씩 넘긴다. 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둔 2004년의 기억부터 향안의 시간은 거슬러 가고, 1936년 시인 이상을 낙랑파라에서 처음 만났던 동림으로서의 시간은 순서대로 흐르기 시작한다.

예술가와 사랑에 빠져 아픈 순간에도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동림을 보며 향안은 자신의 인생 골목골목마다 일어났던 일들이 결국 자신을 빛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사람은 가고 예술은 남아 (Les gens partent mais l'art reste) 이상과 함께 했던, 그리고 환기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을 지나 자신이 예술이 되었음을 깨닫는다.

촬영날짜: 2025.5.30.


출연진

김려원(향안), 김종구(환기), 홍지희(동림), 임진섭(이상)


제작진

홍승희(연출), 김한솔(조연출), 문혜성, 정혜지(음악감독), 김은영(음악조감독), 한유주(안무), 임세영(무대디자인), 김새미(영상디자인), 홍유선(조명디자인), 이은경(음향디자인), 김성철(의상디자인), 원유섭(소품디자인), 권지휘(분장디자인), 조문수(기술감독), 김정란(무대감독), 김숙희(제작감독), 김형배(제작조감독), 이유빈(주최), 이사랑(제작), 이유림(후원), ㈜SBS, ㈜홍컴퍼니(공연영상화사업 촬영팀), ㈜홍컴퍼니(프로듀서), (재)환기재단·환기미술관(작, 작사), 율하우스(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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