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2024) 낭만 : 아다지오의 미학

기본정보

공연단체
(사)화음
공연장소
(재)예술의전당
장소상세
IBK챔버홀
공연날짜
2024.11.23. ~ 2024.11.23.
장르
음악
작곡가
배동진, 안톤 브루크너, 구스타프 말러,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리하르트 바그너
작성자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프로그램>
안톤 브루크너 - <현악오중주> 중 3악장 '아다지오' (편곡 안성민)
배동진 - 화음프로젝트Op. 187 현을 위한 밤의 음악
구스타프 말러 - <교향곡5번> 중4악장 '아다지에토'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 첼로와 현을 위한 '안단테 칸타빌레'
리하르트 바그너 - 가극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1막 전주곡과 사랑의 죽음 (편곡 안성민)

<공연소개>
바그너, 브루크너, 말러, 이 세 이름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 그들의 음악에 담겨있는 아름다운 음률과 낭만적인 이야기, 특히 아다지오 템포에 실려 오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는 낭만적인 꿈을 꾸게 한다. 그래서 화음챔버오케스트라의 낭만 음악회는 아다지오 음율에 사랑 이야기를 담은 바그너를 선택했다. 이야기를 위해 작곡하고 음악을 위해 이야기를 만들었던 그는 특히 <트리스탄과 이졸데>에 마음을 동요케 하는 사랑과 배신, 죽음의 서사를 응축해 놓았다. 가장 유명한 바르네리안, 브루크너의 <아다지오>의 음표 속에는 숨겨진 이야기가 들린다. 악보 이곳저곳에 적힌 감성적인 지시어는 누군가를 바라본다. 그리고 말러의 <아다지에토>는 연인 알마에 대한 프로포즈였고, 그녀는 이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우리에 대한 프로포즈이며, 우리는 그에게 매혹되었다. 그리고 어스름한 밤의 정서를 그린 배동진의 <밤의 음악>은 아름다운 세레나데이며. 차이콥스키의 <안단테 칸타빌레>는 사랑의 꿈을 꾸게 한다. 이렇게 낭만적인 음악들이 화음챔버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에서 연주된다.

촬영날짜: 2024.11.23.


출연진

박상연(지휘), 송주호(해설), 조형준(첼로 솔로), 이보연, 배상은, 박현, 박미희, 이지영, 최고은, 유성민, 박지현, 문지원, 피예나(바이올린), 에르완 리샤, 신윤경, 최하람, 권오현, 김규, 전혜성(비올라), 이길재, 이제헌, 고영주(첼로), 조용우, 장린(더블베이스), 한지은(플루트), 윤민규(오보에), 김주현(클라리넷), 이지현(바순), 강승진(호른), 피여나(하프), 김미연, 이승희(팀파니)


제작진

배동진(작곡), 안성민(편곡), 화음챔버오케스트라(제작), 율하우스(공연영상화사업 촬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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