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2018) 서울국제공연예술제 SPAF : 트리스테스-슬픔의 섬

기본정보

공연단체
Das Fräulein [다스 프로이라인 컴퍼니]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장소상세
대극장
공연날짜
2018.10.27. ~ 2018.10.28.
장르
연극
연출
안느-세실 반달렘 Anne-Cecile Vandalem
작가
안느-세실 반달렘 Anne-Cecile Vandalem
작성자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공간의 간극을 줄이는 실황 카메라와
유령처럼 흐르는 라이브 음악이 극대화된 긴장감 선사

슬픔과 권력 사이의 관계를 블랙코미디와 정치 풍자극 형식을 빌어 무대 위에 펼쳐낸 작품이다. "가장 강력한 정치적 무기는 사람들을 슬프게 만드는 것이고 그에 따른 부산물로 죄책감, 수치심, 좌절감, 무기력함, 증오, 절망이 생겨난다." 이 현실적인 이야기를 북유럽 스릴러와 초자연적 이야기로 바꿔 허구와 사실, 연극과 영화, 삶과 죽음으로 묶었다.


[줄거리]
슬픔의 섬(이하 트리스테스)은 덴마크 북부의 작은 섬으로 주 수입원이었던 도살장이 파산한 후 대부분의 주민들이 떠나고 단 8명만 살고 있다. 신임 수상으로 당선이 확실시되는 마르타의 어머니 이다는 도살장의 파산과 폐쇄, 두 농부의 죽음이 딸이 소속된 민중각성당과 관련되어 있다고 폭로하려다 암살자에 의해 자살처럼 위장되어 살해당한다. 어머니의 자살로 선거 당선이 어렵게 된 마르타는 섬으로 돌아와 도살장을 스튜디오로 바꿔 정치선전영화를 촬영하자고 주민들에게 제의하는데...


출연진

빈센트 카하이 Vincent Cahay, 안느-파스칼 클레럼보어 Anne-Pascale Clairembourg, 에포나 셀레나 기욤 Epona et Selene Guillaume, 플로렌스 야나스 Florence Janas, 피에르 키슬링 Pierre Kissling, 빈센트 레퀴에 Vincent Lecuyer, 알렉산드르 폰 시버스 Alexandre von Sivers, 캐서린 메스투시 Catherine Mestoussis, 장-베누이 우줴 Jean-Benoit Ugeux, 프랑수아즈 반헤케 Francoise Vanhecke


제작진

빈센트 카하이 Vincent Cahay(음악감독), 피에르 키슬링 Pierre Kissling(음악감독), 루임트발데르 Ruimtevaarders(세트), 장-피에르 우르바노 Jean-Pierre Urbano(음향), 엔리코 바뇰리 Enrico Bagnoli(조명디자인), 로렌스 헤르만트 Laurence Hermant(의상), 아리에 반 에흐몬트 Arie van Egmond(영상), 페데리코 담브로시오 Federico D'Ambrosio(영상), 데미안 알리 Damien Arrii(기술감독), 사라 시노보쉬 Sarah Seignobosc(조감독), 파비엔 뮐러 Fabienne Muller(소품), 소피 카틀리에르 Sophie Carlier(메이크업), 세바스티앙 몬페 Sebastien monfe(드라마투르기 보조), 개탄 다구스티노 Gaetan d'Agostino(헤어디자이너), 프랑수아즈 반헤케 Francoise Vanhecke(소프라노, 악기, 보컬코치), 레오나르드 클레리스 Leonard Clarys(조명기술), 앙투안느 브루갱 Antoine Bourgain(음향기술), 세르쥬 마이어 Serge Meyer(영상기술), 마리 샤리우 Marie Charrieau(제작보조), 오드리 브루킹 Audrey Brooking(총제작자)


저작권표시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 디지털 기록물은 저작권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복제뿐만 아니라 전송, 배포 등 어떠한 방식으로도 무단 이용할 수 없으며,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원작자에게 별도의 동의를 받아야 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