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공연단체
- 음악오늘
- 공연장소
- 강동아트센터
- 장소상세
- 소극장 드림
- 공연날짜
- 2024.06.15. ~ 2024.06.15.
- 장르
- 음악
- 작곡가
- Helmut Lachenmann, Mitchell Beck, Thierry de Mey, 양지선, 이병무, 양영광
- 작성자
-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프로그램>
채형봉, 노겸세, 김승수(타악기), 윤혜성(피아노) Helmut Lachenmann, Mitchell Beck, Thierry de Mey, 양지선, 이병무, 양영광(작곡), 신수정, 김두영, 김은진, 양지선, 김지연, 양영광(음악오늘을 만드는 사람들), 음악오늘(주최, 주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후원), 율하우스(공연영상화사업 촬영팀)
Mitchell Beck -
양지선 -
양영광 – 타악기 3인을 위한 <나목> (2024)
Thierry de Mey - (Musique de Table) (*비공개)
Helmut Lachenmann -
이병무 -
<공연소개>
타악기는 우리 생에 만나는 처음의 악기입니다. 2024년 ‘음악오늘’이 준비한 타악연주회는 각각의 단어가 타악기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의도적으로 ‘북새통’과 비슷한 발음이기도 한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펜데믹 이후의 사회에서 ‘북새통’을 이루는 곳을 찾고 경험하기는 어느새 아득한 기억 속입니다. ‘음악오늘’의 열아홉 번째 이야기 ‘북.채.통!’은 그 이전의 기억을 찾고, 더 넘어에 우리 몸이 기억하는 원초적인 소리의 경험을 찾아 현대적인 소리의 표현으로 무대 위에 올립니다.
서울예술상 음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음악오늘’은 타악기의 탐구에 눈을 돌려 2023년 ‘작은 타악’을 주제로 공연을 올렸습니다. 올해에는 그 깊이를 더해 작곡가 이병무, 양영광의 새로운 작품이 연주되며 Thierry de Mey의 테이블 뮤직과 Mitchell Beck의 작품이 연주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Lachenmann과 양지선의 작품을 통해 피아노의 타악기로서의 가능성을 찾아봅니다. 리듬은 그 처음을 다시 일깨워 주는 근원의 소리입니다. 피아노를 포함한 다양한 소재의 타악 작품들은 우리 몸이 기억하는 언어 이전의 원초적인 소리의 경험을 다시 현대적인 어법으로 재현시켜 줄 것입니다. 북새통의 현장으로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촬영날짜: 2024.6.15.
출연진
제작진
멀티미디어 콘텐츠
포스터
입장권
하이라이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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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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