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작곡가
- 우미현
- 작품연도
- 2023년
- 카테고리
- 양악 - 음악극
작품해설
“음악, 추상의 언어로 기록되는 작곡가의 마음 속 이야기”
음악에는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이 그대로 담깁니다.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40세의 작곡가가 살아온 삶은,
치열한 경쟁에 놓이고 매일이 평가되는 환경에서 살아온, 치열하고 외로운 삶입니다.
정확히, 잘, 빠르게 해내는 것에 훈련되어 온 삶입니다.
도시인들은 치유가 필요합니다.
영혼을 안아주는 예술이 필요하고 사랑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음악은 주로 논리적 작업이었으나,
요새의 저의 음악에는 자꾸만 사랑을 담고 싶어집니다.
듣는 이를 안아주는 음악을 쓰고 싶었지만,
정작 저 자신을 안아주는 음악이 필요한가 봅니다.
-우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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