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공연단체
- 댄스씨어터 창
-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 장소상세
- 소극장
- 공연날짜
- 2009.11.14. ~ 2009.11.15.
- 장르
- 무용
- 안무가
- 김남진
- 작성자
-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틈>과 함께 공연.
제 1 막
백조는 오염된 자신 혹은 우리들을 향해 몸부림을 친다. 길고 긴 장막이 되어버린 옷을 벗고 자유를 향한 몸짓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백조의 날개는 수많은 움직임을 통해 이야기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제 2 막
끊어진 나의 발들이 춤추기 시작한다.
나의 발은 입이 되고 나의 입은 손이 된다.
나는 분해되어가는 나의 조각들로 인해 나조차 알지 못하는 괴상한 나"로 변해간다.
나는 나의 알들을 그들에게 던진다.
그렇게 나"는 관객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제 3 막
이미 황폐해진 환경을 보여 주려는 듯 하늘에서 훼손된 환경의 더 한 결과물들이 쏟아져 내린다.
나"는 소리친다.
나"는 춤을 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출연진
김남진
제작진
김방근(무대감독), 이재성(조명감독), 박우재(음악감독), 박희만(음향), 안형모/우민영(라이브 연주), 장희철(영상), 김한신(무대), 이유선(의상), 김보람(기획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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