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공연단체
- 최경실 Spring Dance Theatre
- 공연장소
- (재)세종문화회관
- 장소상세
- M씨어터
- 공연날짜
- 2009.11.11. ~ 2009.11.12.
- 장르
- 무용
- 안무가
- 최경실
- 작성자
- 아르코예술기록원
공연설명
국내최초로 베이루트, 암만, 예루살렘, 하이파, 라말라 등 중동의 '국제현대무용제'에 초청되어 한국의 애환과 사랑, 문화적 정서를 표현한 현대무용작품
우리민족의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노래 '아리랑'은 뜻도 모른 채 일천 수백 년을 전해 내려왔다. 이것은 이 고대어 속에 현대어로는 치환할 수 없는 절묘한 뜻과 멋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는 "곱고 고운님 / 그립고 그리운 님 / (사무치게 그리워) 상사병이 났네"의 말이다. 이와 같이 이작품은 남녀의 사랑과 이별을 브리지로 하여 서민들의 애환을 춤으로 엮어 보인다. (후략)
출연진
최경실, 김준영, 이설애, 전수진, 박철중
제작진
Inter-Kult(기획), 이재호(조명), 안지홍(음악), 김종석(무대), 권소연(통역진행), 홍지우(무대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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