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음악

국악관현악을 위한 "뫼사리"

기본정보

작곡가
최지운
작품연도
0년
카테고리
국악 - 기악 - 합주 - 합주

작품해설

'뫼△ㅏ리' 는 메아리의 옛 말로서, 산에 사는 것, 산의 정령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깊은 숲 속의 나무와 풀들, 새소리와 바람소리, 흙과 바위가 만들어내는 신비롭고 그윽한 인상을 국악관현 악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였다.


작품해설(영문)

Moesari is an archaic word for meari, which means “echo” in Korean. It also refers to mythical creatures or nymphs dwelling in the mountains. The composer attempts to em- body trees and grass, the chirping of birds and swishing of the wind, and mysterious views created by the soil and stones of the deep forest through gugak orchestral music.


감상포인트

깊은 숲 속에서 만날 것만 같은 정령들을 상상하며 감상해보세요!


Imagine that you are walking among trees in a deep forest and will come across nymphs at any moment!


초연정보

초연일
2018. 11. 17
초연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연주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지휘
김경희
행사명
제 10회 ARKO 한국창작음악제
행사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행사주관
ARKO 한국창작음악회 추진위원회 (아창제)


저작권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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