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음악

“Still II” for Flute, Clarinet, Cello, Contrabass, Percussion and Piano

기본정보

작곡가
이경미
작품연도
2012/2014년
카테고리
양악 - 기악 - 실내악 - 6중주 이상

작품해설

단어 ‘still’이 갖고 있는 많은 의미들은 나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다. 형용사로서 ‘고요한’, ‘정지한’ 의미들은 내게 위안과 평화를, 그리고 부사로서의 ‘아직(계속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의미들은 아직도 계속되어야 할 나의 꿈들에 대한 희망을 준다. 또한 명사로서의 ‘영화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란 의미는 나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기도 한다.


이렇게 여러 의미를 담고 있는 ‘still’이라는 단어를 제목으로 나는 여러 상황을 담은 내 주변의 장면들을 소리로서 표현해 보았다.


작품해설(영문)

The word "still" provides consolation and hope. "Still" as an adjective pacifies and comforts me, while "still" as an adverb reminds me of my ongoing dreams and their possibilities. "Still" as a noun, which means a photo of a scene from a film, stimulates my imagination.
This piece is a reflection on the word "still" and its various definitions, with scenes from my life portrayed through sounds.


연주정보

연주일
2014. 12. 2
연주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연주
플루트: 정수안, 클라리넷: 김은경, 첼로: 강미사, 콘트라베이스: 이재준, 타악기: 윤재현, 피아노: 문정재
지휘
김진수
행사명
2014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Ⅲ
행사주최
(사)한국작곡가협회, (재)예술의전당
행사주관
현대문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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