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작곡가
- 나인용
- 작품연도
- 2010년
- 카테고리
- 양악 - 성악 - 독창
작품해설
노향림의 시를 가사로 사용한 가곡.
아무도 그 아무도 부른 이 없어도 달님이 좋아
나 여기 서 있으니 강 건너 마을에 하나 둘 불 빛 켜지네
누군가 창문을 열고 내다보는 이 있어라
우리의 사랑 환하게 핀다는 전갈 없어도
달맞이 꽃 네 앞에서 오래 오래 머물고 싶네
아무도 그 아무도 부른 이 없어도 달님이 좋아
나 여기 서 있으니 달빛 환한 밤 강물살만 반짝이네
누군가에게 전해 줄 다함 없는 마음이 있어라
층층이 쌓인 고독으로 여울져 피어난
달맞이꽃 네 앞에서 오래 오래 머물고 싶네
(음원출처: 나인용 예술가곡집 (15 Korean art songs composed by In-Yong La))
-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 디지털 기록물은 저작권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복제뿐만 아니라 전송, 배포 등 어떠한 방식으로도 무단 이용할 수 없으며,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원작자에게 별도의 동의를 받아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