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작곡가
- 박명훈
- 작품연도
- 2018년
- 카테고리
- 양악 - 기악
작품해설
글리산도를 주요소로 사용하는 솔로작품 시리즈 mode 중 네 번째 작품이다. 2013년 비올라를 위한 첫 번째 작품을 시작으로 악기가 가진 특수한 소리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며 작업한다. 베이스 클라리넷을 위한 이번 곡에서는 음색변화와 함께 미세한 음정으로 움직이는 소리들과 하모닉스를 사용한 글리산도로 가득 차 있으며, 베이스 클라리넷이 가진 여러 가지 매력적인 Slap 소리들과 어울려 대조를 이룬다. 2017년 베이스 클라리네티스트 김욱의 위촉으로 작곡되었으며 그에 의해 세계초연 되었다.
작품해설(영문)
'mode' is a name for a series of my solo pieces. In the 'mode iv', I used mostly harmonics glissando of the instrument and various slap sounds. And with some tone pitches, that thick sounds move minutely and also some normal tones. It makes a harmony. This piece is commissioned work by bass clarinetist Uk Kim
초연정보
- 초연일
- 2018. 5. 10
- 초연장소
- 일신홀
- 연주
- 박명훈
- 행사명
- 창악회 창립 60주년 기념음악제 - Ensemble MAM초청 국제교류연주회 I&II
- 행사주최
- 창악회
- 행사주관
- 예인예술기획
멀티미디어 콘텐츠
포스터
2018_05_10~11_창악회_ensemble_mam_초청_국제교류연주회(2)
관내열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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