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작곡가
- 나인용
- 작품연도
- 1997년
- 카테고리
- 양악 - 기악 - 독주 - 무반주
작품해설
작곡가 나인용은 "나는 병상의 고통 속에서 인간의 '생,로,병,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산다. 사람마다 이 세상에서 겪는 희로애락은 서로 다를것이다. 그 중에서 나는 고통으로 인한 슬픔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 작품은 그의 고통에 대한 푸념들이 슬픔과 함께 그려졌고, 고통을 승화하려는 그의 노력들이 희열과 함께 존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반부는 변형된 도리안 모드 D를, 후반부는 변형된 프리지안 모드 E를 사용하였다.
(나인용 작품집-심판의 날(음반), 2011)
작품해설(영문)
The following is La's own comments on his work. "Suffering from illness, I frequently ponder on 'Birth, aging, illness, and death.' Every human being goes thtough joy, anger, sorrow, and happiness in one' own way. I have a strong tendency to meditate on sorrow.
In this work, I would like to portray the gried caused primarily by physical suffering, Yet, at the same time, I tried to portray a process in which the suffering turns into true joy, thereby illustrating the ways in which these seemingly incompatible emotions co-exist."
In part 1, artificial D Dorian mode is used, and in part 2 artificial E Phrygian mode is used.
(Composition Works by In-Yong La-The Day of Judgement(CD), 2011)
연주정보
- 연주일
- 2009. 10. 28
- 연주장소
- 세종문화회관 챔버 홀
- 연주
- 배주은(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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