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작곡가
- 나인용
- 작품연도
- 1992년
- 카테고리
- 양악 - 기악 - 독주 - 무반주
작품해설
이 곡은 중풍(뇌경색)으로 인하여 반신이 불편해지고 죽음의 공포속에서 아직 헤어나지 못하고 있을 때 작곡한 곡이다. 따라서 덧 없는 人間의 生에 대한 절규가 포함된 독백(Monologue)이라 하겠다.
곡은 특정 양식에 매이지 않고 쓴 자유로운 하나의 Fantasy이다.
작품해설(영문)
This Piece was written when I was suffering from paralysis. Half of my body, paralysed, made me suffer from the terror of death and life. The monologue, in this piece, expresses a man's painful outcries for life. So, I chose the work, not to be restricted to a specific style, but wanted it to be a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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