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음악

가야금과 양금을 위한 “…사이”

기본정보

작곡가
백영은
작품연도
2003년
카테고리
국악 - 기악 - 실내악

작품해설

그 누구도 혼자 존재할 수 없다.
자연과, 사물과, 사람과 더불어 이들과 우리는 수많은 “...사이”를 이루며 살아간다.
친구 사이, 하늘과 나 사이, 사랑과 슬픔사이. . .
그럼 “...사이”들 가운데서 부르는 마음의 노래를 가야금과 양금의 소리로 담아낸
다.


작품해설(영문)

There is nothing which can be alone.
We are living many “in between” nature, things(matters), and people.
In between friends, in between sky and I, in between love and sorrow... ect.
Yang-geun and Gaya-geum sing the song of our mind of many “in betw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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